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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남자 여러분? 올해 최고의 갓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는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열풍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일리오스나 네팔로 떠나면서 해외여행의 즐거움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겐지와 함께 하다 보니 최근 스크린에 모습을 잘 비추지 않는 배우 류승룡 형님의 근황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류승룡 형님의 근황을 조사를 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류승룡 형님은 최근 영화 '부산행'의 감독인 연상호 씨가 연출한 '서울역'이라는 애니매이션에 목소리로 출연했는데요.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사회비판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그의 차기작으로는 '염력'이 내년에 촬영 예정에 있으며, 미스테리한 사건에 휘말린 군 수사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제5열'이라는 작품을 송강호 형님, 정우 형님과 함께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장동건 형님과 함께한 영화 '7년의 밤'이 개봉 예정되어 있고요.

 

제5열은 올해 하반기에 크랭크인이 잡혀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류승룡 형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른 스크린에서 보고 싶네요.

 

여기까지 짧지만, 배우 류승룡 형님의 근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겐지 궁 좀 채우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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