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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일본에서 판매된다는 초소형 '접이식 전기 스쿠터'

뷰포인트 2018.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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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보다 편리하고, 자전거보다 더 재미있다"는 슬로건을 내건 '블레이즈 스마트 EV' 전기로 충전되는 오토바이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 24에서 소개했는데요.

 

 

 

일본에서 자동차 딜러 및 개발 사업을 하는 블레이즈사는 스마트 EV를 "컴팩트하고 편리하며, 환경 친화적이다. 자전거보다 빠르지만, 일반 스쿠터보다 유지·관리가 훨씬 쉽다"고 설명합니다.

 

 

블레이즈 스마트 EV는 100% 전기로 움직입니다. 일반 전기 콘센트를 사용해 3시간 반이면 완충되기 때문에 특별한 충전 장소를 찾을 필요도 없다는데요.

 

 

리튬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완충 시 30km를 갈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30km입니다. 컴팩트한 디자인도 특징입니다.

 

 

 

스쿠터를 펼쳐도 너비가 120cm에 불과합니다. 5초 만에 절반 크기로 접을 수도 있죠. 무게 또한 18kg으로 꽤 가볍기 때문에 보관하기도 수월한데요.

 

 

그밖에도 블루투스와 USB 연결 장치가 있고, 내구성 역시 튼튼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12만 8천 엔(약 128만 원)이라고 하네요.

 

사진 출처=소라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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