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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년이 넘게 Daum의 훌륭한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새로 생기거나 우리가 모르는 Daum의 서비스는 없는지 다시 한 번 들여다보았습니다.

 

 

 1.  아고라 ▲

 

정치, 사회, 경제 등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을 경험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일반적인 커뮤니티 채널과는 다른 진중함과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2.  브런치 ▲

 

브런치는 콘텐츠 제작자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격해야만 작가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알찬 정보와 수준 높은 글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작가들은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 독자들은 읽는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소통이 되는 매우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3.  스토리 펀딩 ▲

 

창작자와 후원자와의 다리를 놔주는 채널입니다.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실제로 후원을 해보니 일반적인 쇼핑몰처럼 매우 간편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모금활동과 달리 창작자는 이야기로서 모금활동을 펼칠 수 있으며, 올바른 후원문화를 국내에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4.  같이가치 ▲

 

스토리 펀딩과 비슷한 후원 채널입니다. 로그인 후 하트 표시를 누르거나, 공유만 해도 기부가 이루어집니다. 스토리 펀딩과 마찬가지로 올바른 후원문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가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슬로건이 참 인상적입니다.

 

어쩌면 기업의 가장 큰 핵심적인 가치는 이익창출일지도 모릅니다. 주주들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기업의 이익과 공공의 이익, 그 중간쯤 되는 곳에서 세상을 바꾸려는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쌓여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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