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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여직원이 남직원에게 보내는 호감 신호 TOP7

뷰포인트. 2016. 10. 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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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남자들은 여자들의 마음을 1도 모른다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남자와 여자는 같은 인간이지만, 각기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과도 같은 언어와 행동 습관을 나타내는데요.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들의 말과 행동을 항상 헷갈려합니다.

 

 

특히 직장 내에서 관심가는 여직원이 있어도 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 직장 내 소문을 고려하면 쉽게 다가가기가 어렵기 마련이죠. 이 포스트에서는 미국의 한 대형 연애커뮤니티에 소개된 '여직원이 호감 있어 하는 남직원에게 보내는 신호', 정확하게는 행동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남자를 관찰한다

 

여자들은 호감 가는 이성에게 관심 없는 척하는 경우도 있지만, 마음에 드는 상대가 지나가면 당연히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만약 특정한 여직원과 눈이 자주 마주치거나 혹은 그녀의 시선을 자주 느낀다면 아주 높은 확률로 당신에게 관심 있어 하는 것입니다. 비록 말수가 없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여직원이라도 관심 있어 하는 남직원에게는 자연스레 눈이 가기 마련입니다.

 

 

 2.  다른 남자에게 대하는 태도와 분명히 다르다

 

남녀를 떠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에 드는 이성을 의식하게 됩니다. 그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떠오른다거나 혹은 들키지 않기 위해 표정없는 얼굴 관리가 들어가죠. 사람에 따라 나타내는 태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다른 남직원들과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른 것은 바보, 멍청이가 아닌 이상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다른 남직원들과 있을 때와 달리 당신과 말할 때 자주 웃는다거나 혹은 가벼운 스킨쉽을 자주 시도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3.  자주 말을 건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쓸데없이 말을 걸어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어떤 여직원이 당신에게 시시콜콜한 말을 자주 건네온다면 당신에게 관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4.  눈에 자주 띈다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 역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고 싶어 합니다. 일하다가 어느 순간 옆을 둘러봤는데 다른 여직원보다 더 자주 눈에 띄는 여직원이 있다면, 당신에게 호감을 품고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특급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의 일하는 태도를 칭찬하거나 업무성과를 놓고 아주 달달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료들 앞에서는 말하지 않더라도 단둘이 있을 때 일하는 모습을 보며 칭찬을 자주 한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 칭찬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한 거죠.

 

 

 6.  도와주려고 한다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나서서 도와주려 한다는 것은 강력한 호감 신호 중 하나입니다. 만약 어떤 여직원이 자주 당신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면 당당하게 사귀자고 말하세요.(?)

 

 

 7.  연락처를 물어본다

 

직장에서 여직원이 연락처를 물어오는 것은 아주 높은 확률로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연락이 업무적인 것이었다 해도 연락이 잦다면 그 확률은 더욱 높아집니다. 사내연애가 어렵다고 해도 다가오는 사랑의 향기까지 막을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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