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탐구생활

직장인들이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이유 10가지

뷰포인트. 2017. 10. 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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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명절 후유증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꿀맛 같던 연휴는 왜 그리도 빨리 지나가는 걸까요? 이럴 때는 정말 사표 던지고 집에서 푹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죠.

 

오늘은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를 알아볼까 하는데요.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에는 적성이 맞지 않아서, 상사의 스트레스 등 매우 다양하죠. 이글에서는 한 취업사이트에서 조사한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 10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0. 자기계발 강박감

많은 직장인들이 승진 준비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에 투자해도 결과가 나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강박감을 느낄 때 이직을 생각하게 된답니다.

 

9. 잦은 야근

정시에 퇴근한 게 언제쯤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라는 깊은 회의감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이직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8. 낮은 연봉

같은 대학을 나와 비슷한 스펙을 가진 대학 동기는 이만큼 받는데, 나는 요만큼 받네? 라고 비교되거나 경력을 인정받지 못해 형편없이 연봉이 낮은 경우 이직을 고민하게 된다네요.

 

7. 열악한 근무환경

회사 내에 제대로 된 집기나 비품이 별로 없어 자기 지갑을 열고 꾸려나가야 하는 회사생활에 염증을 느낄 때 이직을 결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6. 비전 없는 직장

평생직장이 사라진 요즘 비전이 없는 회사에 오래 있으면 오히려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정신을 지배할 때 이직을 생각한다고 해요.

 

 

5. 커리어 관리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 자신의 몸값을 계속 높여가기 위해서 이직을 고려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이직은 독이 되겠죠.

 

4. 과도한 업무량

'내 몸은 하난데, 일은 두 사람 분량이네? 그렇다고 월급을 두 배로 주는 것도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들며, 몸까지 축나기 시작할 때 심각하게 이직을 고민하게 된답니다.

 

3. 적성에 맞지 않을 때

숫자에 약한 내가 경리라니!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이직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2. 조직문화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상사가 있거나, 잦은 회식 혹은 마치 군대와 같은 분위기 등 직장의 조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직장인들이 의외로 많다는군요.

 

1. 직장상사와의 갈등

사사건건 자신이 하는 일에 간섭하고, 심지어 상사가 책임져야 할 것마저 떠넘기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정말 치가 떨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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