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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50여 년 사이 인류의 과학과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해 많은 업적을 이루어냈고, 이에 발맞추어 인간의 삶 또한 많은 부분이 변화했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과학과 기술의 발전 때문에 사라지는 직업도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 글에서는 미국 노동통계국이 자신들이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한 2022년까지 사라질 위기에 처한 8개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1. 집배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우편을 배달해주는 집배원은 2022년까지 고용률 -28%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학기술의 발전에 가장 높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농부

농작물의 종류에 따라 재배방법과 수확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만 합니다. 하지만, 농업기술의 발전은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미국 농장의 수는 1982년부터 2012년 사이 40만 개가 줄어들었고, 2022년까지 19%가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 검침원

전기, 물, 가스 검침원도 사라질 직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검침 작업을 디지털화해 인력 소요 역시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4. 기자

시사, 스포츠, 연예, 정치 등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는 기자는 2022년까지 -13%의 고용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디어 산업 역시 기술의 발전을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5. 여행사

웹사이트나 스마트폰으로 여행 예약이 쉽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오프라인 여행사의 필요성이 없어질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2022년까지 -12%의 고용률이 예상됩니다.

 

6. 벌목꾼

이제 대부분의 자료는 디지털화되고 있습니다. 즉, 종이를 사용한 인쇄물이 적어진다는 뜻인데요. 더불어 종이제품의 수요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입니다. (2022년 추정 고용률 -9%)

 

7. 스튜어디스

비행기를 타는 재미 중 하나는 스튜어디스의 친절한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경비 절감과 합병 등의 영향을 받아 스튜어디스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2022년 추정 고용률 -7%)

 

8. 세무관련직

세금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무와 관련된 직업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거죠. (2022년 추정 고용률 -4%) 이렇게 8개의 멸종위기(?) 직업들을 살펴봤는데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아직까지 현실성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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