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착용 안 했다고 '해고'당한 여성의 분노
반응형
여성 속옷 브래지어는 세계의 수많은 여성들이 관습적으로 입어오던 것입니다. 그러나 브래지어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호소합니다.
최근 캐나다 CBC 뉴스는 캐나다 앨버타주 골프 클럽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크리스티나 셸(25)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크리스티나 셸)
셸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하는데요. 골프 클럽의 규정상 여성 직원은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셸은 골프 클럽에서 음주와 관련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고, 2년 전부터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죠.
그녀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들의 옷차림에는 제한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성(Gender)에 차별을 둔 인권 문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CBC에 따르면 셸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후 직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셸은 고용주를 인권재판소에 고소한 상태입니다.
반응형
'비즈니스 탐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정 밸런스' 조절되지 않아 어느 날 갑자기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직업 7 (0) | 2019.01.10 |
---|---|
'선배 기자'들이 직접 지어줬다는 KBS 기자들의 '이메일 주소' (0) | 2018.09.10 |
직장서 '방귀' 뀌는 '동영상' 매일 찍어 올리던 남성의 최후 (0) | 2018.08.30 |
닭 키우다가 우연히 '치킨 기저귀' 사업가로 변신한 모녀 (0) | 2018.08.09 |
하루에 8천만원?...아프리카TV '별풍선 신기록' 세운 BJ (0) | 2018.07.01 |
'비둘기 떼' 쫓아내려고 '매' 고용한 쇼핑몰 (0) | 2018.06.24 |
지각 안 하려고 강에서 '노' 저어 출근한 남성.gif (0) | 2018.06.24 |
도시락 사려고 '점심시간 3분 전' 자리 뜬 공무원 '대국민 사과' (0) | 2018.06.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