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6

반려동물을 차에 태울 때 주의해야 할 점 4가지

최근에는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지면서 쇼핑이나 여행을 떠날 때 함께 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자동차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동물이 탈 경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해외의 자동차 전문매체 카모비에서 정리한 반려동물을 차에 태울 때 주의해야 할 점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멀미 동물들에게도 차멀미가 존재합니다. 특히 많이 먹거나 아무것도 먹지 않았을 때 멀미를 하기 쉽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차에 태우기 전에는 너무 많은 음식물을 먹이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자동차의 흔들림이 차멀미의 원인이기 때문에 급제동이나 급출발은 되도록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환기 동물들은 온도나 냄새에 인간보다 더 민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강한 ..

자동차 2017.11.14

집사를 잘 뽑아 SNS 스타가 된 고양이의 화려한 밥상

고양이는 반려동물로서 전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유의 도도함과 까칠한 듯한 눈빛 그리고, 매력적인 애교 때문이죠. 최근 일본에 사는 '마로'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는 집사를 잘 뽑은 덕분에 끼니를 아주 잘 챙겨 먹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집사 때문에 8만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가 되었죠. 과연 마로의 밥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서방인 줄?ㅋㅋ 이렇게 마로의 화려한 밥상을 살펴보았는데요. 인간과 반려동물이 서로 교감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참 보기 좋네요.

반려견과 주인은 마치 부부처럼 서로 닮아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들

오래 산 부부일수록 닮아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요. 그중에 한 가지는 희로애락을 함께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함께 울고 웃다 보니 사용하는 얼굴 근육이 비슷해 닮아간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반려견은 어떨까요? 개도 주인과 닮아갈까요? 독일의 사진작가 아이네스 오피판티 씨는 3년 전부터 기르고 있는 반려견이 자신과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페이스북을 통해 약 30여 명의 참가자를 모아 반려견과 주인을 촬영했는데요. 먼저 반려견의 사진을 찍은 후 강아지 주인에게 사진과 비슷한 표정을 지어달라고 요청했죠.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죠. 어떻습니까? 놀랍지 않나요? 정말 희한하게도 반려견과 주인이 ..

인간이 고양이에게 빠질 수밖에 없는 15가지 매력

개와 함께 고양이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 온 인간의 친구이자 소중한 반려동물입니다. 개와는 다른 도도한 매력 때문에 스스로 고양이 집사를 자처하며 노예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신데요. 고양이 집사님들의 증언에 따르면 고양이의 애교에 한 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고양이 집사님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고양이에게는 도대체 어떤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일까요? 혹은 어떤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에서는 보어드판다에 소개된 고양이의 매력을 잘 알 수 있는 15장의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1. 모델들도 울고 갈 요염한 자태 2. 복근도 단련할 줄 아는 운동 능력 3. "어멍! 집사 너!"라고 부를 때의 표정 4. 과음도 이겨내는 강인한 정신력 5..

두바이 석유 재벌이 기르는 특별한 애완동물

석유는 중동 사람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다주었고, 오일머니를 앞세워 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을 뻗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바에에 거주하고 있는 석유 재벌 '후메이드 압둘라'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을 소개합니다. ▲압둘라 씨는 중동의 부자들이 SNS를 통해 흔히 하는 슈퍼카 자랑이 아닌, 자신이 키우는 애완동물의 사진을 올립니다. 맹수 중의 맹수인 사자를 어떻게 조련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자와 장난을 치며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죠. ▲이렇게 사슴 우리를 따로 지어 사슴들도 키웁니다. 사자의 먹이로 키우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압둘라 씨는 사자의 먹이가 아니라 단순히 예쁘기 때문에 키운다고 합니다. ▲맹수인 사자 한 마리를 키우는 데만도 한 달에 수백만 원의 사육비가 들어가지만, 석유 재벌인..

그 집 멍멍이가 소년의 오른쪽에만 있으려 했던 까닭은?

흔히들 개는 인간의 친구라고 말합니다.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하죠. 그래서 개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반려동물이자 동반자로서 평생을 함께하기도 합니다. 영국에서는 아주 특별한 개 한 마리에 대한 사연이 텔레그래프와 메트로를 통해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요. 개라는 동물이 인간을 얼마나 특별하게 생각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 좋은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코틀랜드 사우스래너크셔 주에 살고 있는 캐논(Cannon) 씨의 가족은 보르도 마스티프 종의 '알피(Alfie)'라는 이름을 가진 개를 아들 마크(Mark) 군이 태어날 때부터 키웠습니다. 덩치가 크고 약간 멍청해 보이기도 하지만, 생긴 거 답지 않게 워낙 점잖은 녀석이라 젠틀 자이언트라고도 불리죠. ▲그의 아들인 마크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