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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마흔이라는 여자의 피지컬 클라스

뷰포인트. 2016. 11. 6. 15:40

1978년생.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인 그녀의 이름은 김.사.랑.

 

내년이면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된다는 불혹의 나이 즉, 마흔 살입니다. 그런데도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있는 그녀의 남다른 피지컬은 다른 여자 연예인들조차 부러워한다고 하는데요.

 

얼핏 봐도 완벽한 비율의 긴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아우라는 곧 마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히 시상식장에 가끔 모습을 드러내는 김사랑의 피지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압도적이죠.

 

 

사복 패션일 때도 굴욕이란 1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김사랑은 자신의 몸매 비결을 묻는 기자들의 물음에 "평소 헬스와 요가 등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피지컬 자체가 일반 여성들과는 조금 다르게 우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이나 일상생활 중에 대충 찍은 사진 한 장도 김사랑이 모델이면 그냥 화보가 됩니다. 아무리 다시 보고 또 생각해봐도 내일모레 마흔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피지컬이 장난 없다 보니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도 워너비로 생각하는 여자 연예인 중 한 명이기도 하죠.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안티가 거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대단합니다.

 

40살... 40살.... 곧 40살..... 여러분은 믿어지십니까?

 

피지컬이 워낙 좋다 보니 광고계에서도 쉼 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죠.

 

하이힐이 아닌, 운동화를 신었는데도 다리가 엄청 기네요. 이분은 50살이 되도 별로 달라지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참, 복 받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