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디자인

어쩌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줄지도 모르는 사진들.zip

뷰포인트. 2018. 10. 19. 11:31

 

사진은 기록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추억이라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요. 어쩌면 당신의 마음을 조금은 움직일지도 모르는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1. 6년 전에 걸었던 그 길을, 우리는 다시 걷고 있다.

 

 

2. 1975년부터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변하지 않았다.

 

 

3. 우리가 부부가 된 것은, 어쩌면 운명일지도 모른다.

 

 

4. 톰과 스텐 부부는 결혼 후 68년간 하룻밤도 함께 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스텐이 입원하게 되었고, 톰은 몹시 섭섭해했다.

 

병원 측은 스텐과 톰이 함께 잘 수 있는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5. 알라바마라는 남성은 아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1년간 다이어트와 운동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신장을 아내에게 줄 수 있었다.

 

 

6. 아들은 자신의 자전거를 항상 가로등 아래에 주차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가로등을 보니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스티커를 붙여준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7. 브라이언 웨어라는 남성은 식당에서 아이들이 테이블에 두고 간 크레용을 회수해 녹인 후 새 크레용으로 만든다.

 

그리고 크레용은 장애 아동들과 지역 병원에 전달된다.

 

 

 

8. 마트에서 한 할머니가 비닐봉지에 당근을 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 자리를 지나던 청년은 할머니가 당근을 잘 담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9. 사고뭉치 여자친구는 오늘도 잊지 않고 사고를 쳤다.

 

 

10. 옷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하기 위한 벽.

 

 

11. 그는 매주 일요일이 되면 뉴욕의 거리로 나가 노숙자들의 머리를 손질해준다.

 

 

12. 시리아 난민 남성은 자신들을 도와준 독일에 보답하기 위해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13. 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년은 오늘도 연주한다.

 

 

14. 병원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청소회사 직원들은 슈퍼히어로 복장을 하고 유리창을 닦았다.

 

 

15. 중년의 남성이 지하철 안에서 꽃을 나눠주며 모두를 웃게 했다.